타이중 무지개 벽화 마을, 레인보우 빌리지!

타이중 가볼만한 곳 추천!
‘레인보우 빌리지’

타이중에서 사진 찍기 좋은 명소로 유명한 벽화마을이 있습니다. 바로 알록달록 무지개마을, 레인보우 빌리지인데요. 타이중 여행에 빼놓을 수 없는 곳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필수 코스입니다. 보기만 해도 당장 떠나고 싶어지는 레인보우 빌리지를 영상으로 먼저 만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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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무지개마을, 레인보우 빌리지!
동물, 인형, 비행기, 캐릭터 등등 알록달록한 그림들
30분~1시간이면 둘러볼 수 있는 규모

죽어가던 마을에 색을 칠하다

 

타이중에 위치한 레인보우 빌리지(무지개 마을)은 바로 홍콩 출신의 ‘황용푸’ 선생님께서 혼자서 만든 곳인데요. 어느날 황용푸 선생님은 철거 직전의 텅비고 죽어가는 마을에 동물, 인형, 비행기, 만화 캐릭터 등등.. 페인트를 시작했다고 해요. 죽어가던 마을에 활기차고 알록달록한 색이 벽과 뒷골목 곳곳을 채웠는데요. 지붕을 제외하고 벽, 바닥 모든 곳에 화려한 그림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한명으로 시작된 시위가 타이중의 매력 중 하나가 되면서 지방 정부는 철거를 중지하기로 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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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동물과 찰칵!
여기저기 사진 찍을 곳이 많다
다양한 기념품도 구입할 수 있다

 

레인보우 빌리지에서 볼 수 있는 것

 

레인보우 빌리지는 몇 채의 집이 모여있는 아담한 규모의 작은 주거지입니다. 따라서, 이토록 알록달록한 마을은 약 30분에서 1시간 정도면 여유롭게 구경하실 수 있어요. 이 곳을 만든 레인보우 할아버지 황용푸 선생님의 그림은 초현실적이면서도 사람의 마음을 당기는 매력이 있는 듯 한데요. 여전히 이 마을에 살고 계신다고 해요. 마을 안에 작은 상점에서는 수제로 만든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으니 구경도 하고, 구매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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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마을 (Rainbow Village, 彩虹眷村)

주소 : 408 대만 Taichung City, Nantun District, 春安路56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