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으로 겨울여행 떠나자! 일본 유후인 료칸 추천 3곳

고즈넉한 일본의 자연 풍경

 

며칠 전 아침부터 무겁게 내렸던 눈은 다시금 추운 겨울이 왔다는 것과 2018년 끝자락에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해줬는데요. 추워지는 하얀 세상에서 일본으로 온천여행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많은 온천 여행지가 있는 일본에서도 그중 으뜸인 ‘유후인’. 오늘은 호텔스닷컴이 ‘후기 좋고 인기 좋은 유후인 료칸 3곳’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따뜻한 힐링이 가능한 유후인 료칸, 바로 알아볼까요?

 


 

1. 유후인 호테이야
(Yufuin Hoteiya)

13개의 객실 보유와 일본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료칸, 유후인 호테이야입니다. 유후인 료칸 여행답게 느긋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온천을 즐길 수 있는데요. 별채에 따로 조그마한 온천탕을 24시간 이용할 수 있으며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공동 온천탕도 있기 때문에 일본 전통 온천 또한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 )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분들이 있어 의사소통 면에서 큰 불편함이 없는데요. 이곳은 유후인 역과 다소 거리가 떨어져 있지만 관광지로 유명한 골목을 걸어가며 구경하기 좋기 때문에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24시간 온천 이용 가능과 근처 편의점이 있는, 호텔스닷컴 내 평점 8.6점의 인기 료칸 호테이야입니다 : )

 

[ 실제 투숙객 이용 후기 ]

“료칸은 정말 조용하고 아기자기하니 일본느낌이 확 풍기는 것이 좋았어요. 개별 온천도 좋구요~ 완전 이런게 힐링?! 직원들도 너무 친절하고 음식도 맛있고! 그런데 한국인이 많더라구요. 참고하시길 ^^”

“다들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식사 온천도 다 좋았어요. 객실이 어쩜 그리 조용한지.. 부모님께서 다시 한번 오고싶으시대요. 가격은 비싼편이지만 가격대비 훌륭하고 만족합니다. 다음에도 꼭 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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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후인 온센 료테이 다노쿠라
(Yufuin Onsen Ryotei Tanokura)

호텔스닷컴 내 평점 무려 9.6점을 유지하고 있는 3.5성급 료칸, 유후인 온센 료테이 다노쿠라입니다. 고급스러운 료칸으로 조식/석식이 모두 제공되며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곳인데요. 긴린코호수가 료칸 근처에 있어 아침에 산책하기도 좋으며 주변 24시간 편의점이 있기 때문에 편안한 여행을 도와주기도 합니다.

 

깨끗하게 잘 관리되어 있는 노천탕과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료칸, 살짝 비싼 편이지만 그 수준에 맞는 호화로운 생활을 보낼 수 있는 곳입니다.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조식과 석식은 가히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 맛이라고 하니 궁금하기까지 하네요 : )

 

[ 실제 투숙객 이용 후기 ]

“서비스와 조식, 석식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로손이라는 24시간 편의점이 있고 여러모로 만족을 하였습니다.”

“오카니상분들은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가이세ㅣ 완벽, 긴린코에서 도보 3분, 유후인에서 푹 쉬기에는 오나벽한 곳입니다. 돈이 아깝지 않은 료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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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료소 유후인 야마다야
(Ryoso Yufuin Yamadaya)

유후인 역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한 3.5성급 료칸, 료소 유후인 야마다야입니다. 이곳도 호텔스닷컴 내 9.2점이라는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는 곳인데요. 가이세키가 정말 훌륭해서 가이세키가 맛있는 료칸을 찾는다면 이곳을 적극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깨끗한 룸 컨디션과 친절한 직원들, 한국어 및 영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부담 없이 편하게 지내다 올 수 있는 곳입니다 : )

 

가족탕, 노천탕, 대욕실 등 온천 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 아무 때나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데요. 정원을 비추는 산 전망도 아름다운 곳이라 재방문 의사가 가장 많은 료칸입니다. 깔끔하고 깨끗한 온천 수질로 부들부들해진 피부를 만끽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이 료칸은 어떨까요? : )

 

[ 실제 투숙객 이용 후기 ]

“친절함은 기본, 가이세키가 정말 훌륭했습니다. 유후인역에서도 걸어갈 수 있는 거리이고 다음에도 꼭 이용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일단 유후인 역이나 터미널에서 걸어서 10분 이내의 거리에 있고 가는 길목에 엄청 큰 대형마트가 있어서 좋더군요. 야마다야에서 긴린코 호수까지 걸어가면서 유후인 거리를 쭉 보면서 다녀오기도 좋았습니다. 노천탕도 가족탕 2개랑 시간에 따라서 남녀가 바뀌는 남탕 2개와 여탕 2개가 있었는데 항상 비어있을때가 많아서 개인탕처럼 불편함 없이 사용했고 확실히 가이세키 요리가 유명한 료칸이라서 그런가 입에 잘 맞아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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